외교부 "라오스 경제특구도 3단계 '출국권고' 격상"외교부가 24일 각국의 치안상광과 보건 및 재난상황 등을 감안해 국가별 여행경보 단계를 조정했다. 미얀마 일부 지역에 대해선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발령했다. (외교부 제공) 2023.11.24./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여행경보미얀마이창규 기자 후티 반군, 예멘 임시 수도 이틀째 공습…사망자는 없어[뉴욕마감] 나스닥 2.14%↓… AI 부채·자금 조달 비용 우려관련 기사외교부, 태국·튀르키예 등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캄보디아·베네수엘라 여행금지 해제…이란 내년 1월까지 연장정부, 여행금지 지역 여권 예외 허가 기준 세분화…이란 등 대상 유지"다쳐도 보험금 못 받아요"…캄보디아發 공포, 해외여행보험 주의캄보디아 떠나는 범죄조직들…경찰 파견에도 '빈집 수사'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