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하반기 '관리 외교'에 방점…한일중 정상회의 탄력 받을 듯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윤석열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작년 11월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관련 키워드한중 정상회담윤석열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APEC 정상회의북한 문제한중관계시진핑 방미왕이 중국 외교부장노민호 특파원 신압록강대교 시험개통 정황…"화물차 줄섰다 밤엔 사라져"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이창규 기자 英국왕, AI '존재론적 위험' 경고…"너무 늦기 전 안전장치 마련해야"[뉴욕개장]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유가 하락에 투자 심리 개선관련 기사[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李대통령 실용외교 2막…한중관계 복원, 한미일 동맹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