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하반기 '관리 외교'에 방점…한일중 정상회의 탄력 받을 듯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윤석열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작년 11월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관련 키워드한중 정상회담윤석열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APEC 정상회의북한 문제한중관계시진핑 방미왕이 중국 외교부장노민호 특파원 中, 간부 가족 재산까지 검증…5중전회 '반부패' 결정문 공개"혹시 끊으려고?" 中 조사선, 대만 해저케이블 주변서 '수상한 움직임'이창규 기자 교황 "러-우 올레시키 휴전, 평화 노력으로 이어지길""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대비책 마련…의회 없이 국정 운영 준비"관련 기사[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李대통령 실용외교 2막…한중관계 복원, 한미일 동맹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