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한일 양국, 각각 미중과 문제 있어…다툴 여유 없다"산케이 "李, 중일 대립에서 거리 둬…'한미일 분열' 中 의도 뚜렷"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0월 30일 경북 경주 APEC 정상회의장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일정상회담이재명다카이치 사나에닛케이산케이관련 기사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李대통령 광복 81주년 경축사…대체불가 대한민국 미래 비전 담을 듯한일, 올해도 사도광산 추도식 쉽지 않다…밀린 과거사 문제 협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