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북한 인권상황 개선 위해 안보리 차원 협력 증진""한일관계 진전 평가… 한일중 협력 재활성화도 논의 지속 "장호진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과 오카노 마사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외교부 제공) 2023.10.5./뉴스1정호진 외교부 1차관(오른쪽)과 오카노 마사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2023.10.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일본차관전략대화북한중국이창규 기자 "신의 이름으로, 암흑이다"…佛 시위대서 유행하는 구호 정체"테러보다 AI가 더 무섭다"…미국인 10대 공포 중 2개가 AI노민호 특파원 中 9월 희토류 자석 美·EU 수출 반등…對日 수출은 19% 감소中, 첨단기술 실증 프로젝트 136개 추진…민간기업에도 개방관련 기사美국방부 "전작권 전환, 한국군 전투 역량 한 세대 도약 기회"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장관급' 서울안보대화 오는 7일 개최…美日 국방수장은 불참"한일 안보협력도 실용외교 필요…EU식 모델 주목"관세·중동 파고 넘은 李정부 1기…2년차 국정 드라이브 진용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