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한미일 공조로 국제사회 단합 대응 견인"연내 정상회의 개최 등 한일중 협력 방안도 논의정호진 외교부 1차관(오른쪽)과 오카노 마사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2023.10.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정호진 외교부 1차관(오른쪽)과 오카노 마사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2023.10.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일 차관전략대화한일관계강제동원한미일한일중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한일 외교장관, 북한 도발 대응·인권 문제 협력 재확인(상보)한일 고위경제협의회, 8년 만에 재개… 이달 서울 개최 전망한일 차관전략대화 9년 만에 개최… 관계 개선 '모멘텀'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