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한미일 공조로 국제사회 단합 대응 견인"연내 정상회의 개최 등 한일중 협력 방안도 논의정호진 외교부 1차관(오른쪽)과 오카노 마사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2023.10.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정호진 외교부 1차관(오른쪽)과 오카노 마사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2023.10.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일 차관전략대화한일관계강제동원한미일한일중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베이징 지방선거 투표…"인민민주 실천해야"中, EU·일본산 화학제품 반덤핑 조사…"EU 보호주의 문제"이창규 기자 191명 살해한 케냐 사이비 교주 '징역 200년'…"천국 가려면 굶어야"트럼프, 백악관 비서실장 교체…후임에는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관련 기사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한일 외교장관, 북한 도발 대응·인권 문제 협력 재확인(상보)한일 고위경제협의회, 8년 만에 재개… 이달 서울 개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