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년 8월 회담서 뜻 모았지만 왕이 방한 무산으로 불발11월 예정 '한일중 외교장관회의' 계기 성사 여부 주목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 (외교부 제공)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탄야 파욘 슬로베니아 부총리 겸 외교장관. 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왕이 중국 외교부장한중관계한일중 정상회의한일중 외교장관회의부산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한중일 외교장관회의, 3월22일 도쿄 개최 조율…1년 4개월만"이번주 라오스서 ARF…北 최선희 참석은 여전히 '깜깜이'中·日 대사관 '한중일 정상회의' 준비 착수…일정·의제 협의 중"한중일 정상회의 5월말 개최 논의"…관건은 中 호응상반기 2달 남았는데 한중일 정상회의 '깜깜'…7월 전 개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