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 끝낸 中 여전히 '미온적'…다자외교 하반기 공간 모색 '험로'지난해 11월 박진 당시 외교부 장관, 가미카와 요코(일본 외무상,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 한일중 외교장관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한중일 정상회의상반기다자외교유엔총회나토 정상회의아세안 정상회의중국한중관계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전문] 윤 대통령 "국제사회 기여, 대한민국 국민 위한 것"文대통령, 하반기 외교일정 빼곡…트럼프·아베 만나 해법 찾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