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소식통 "확정 단계는 아니다"면서도 "5월 말에 바빠질 듯"ⓒ News1 DB지난해 11월26일 박진 당시 외교부 장관, 가미카와 요코일본 외무상, 왕이 중국 외교부장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 한일중 외교장관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중일 정상회의중국한중관계외교부한국일본중국양안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왕이 방한 조율 중인 한중…외교부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환영"中 왕이, 내달 중순 방한…북한 정세 등 한반도 및 국제 정세 논의필리핀 온 中왕이, 한중일+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불참…日 피하기오늘 필리핀서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개최…한반도 정세 집중 논의광화문서 '한중일 협력의 날' 개최…3국 문화교류 성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