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장, 친일 아니라고 했다"는 박민식 장관 발언 반박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오른쪽)과 이종찬 광복회장. (국가보훈부 제공) 2023.8.7/뉴스1관련 키워드광복회박민식백선엽허고운 기자 강신철 "전쟁 나면 미군은 믿을 수 있나…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종합)강신철 "국방부 세종 이전, 국가가 가는 것…합참과 같이 이전 검토"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뉴스1 PICK]박민식 "백선엽이 친일이면 문재인 부친도 친일파"…文측 “명예훼손 고발”광복회장 '백선엽 발언' 진위공방…민주 "박민식 사과하라" 고성박민식 "백선엽, 친일파 아냐… 광복회장에 사과할 부분 없다"광복회 "백선엽 장군, 공은 공이고 친일은 친일대로 평가해야"광복회, 백선엽 '친일' 삭제한 보훈부에 "원상복구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