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 "듣지 않은 이야기면 사과…둘에게 맡겨달라"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3.9.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박민식광복회이비슬 기자 장동혁엔 감사·의원들엔 만찬…오세훈, 무죄 뒤 '통합' 행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화)관련 기사'광복 80주년' 독립유공자 유해 5위 봉환…안중근 유해 발굴 추진한동훈, 뉴라이트 논란 김형석에 침묵…與 일부 "정쟁 악용"[뉴스1 PICK]박민식 "백선엽이 친일이면 문재인 부친도 친일파"…文측 “명예훼손 고발”박민식 "백선엽, 친일파 아냐… 광복회장에 사과할 부분 없다"광복회 "백선엽 장군, 공은 공·친일은 친일대로 평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