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공감대 없이 일방적 삭제… 깊은 우려·유감 표명"일부 회원은 "장관 해임하고 총선 공천 배제하라" 요구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의 고(故) 백선엽 장군(1920~2020) 동상.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2023.6.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박민식백선엽광복회친일허고운 기자 강신철 "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한미 긴밀히 협의"(종합)강신철 "국방부 세종 이전, 국가가 가는 것…합참과 같이 이전 검토"관련 기사[뉴스1 PICK]박민식 "백선엽이 친일이면 문재인 부친도 친일파"…文측 “명예훼손 고발”광복회장 '백선엽 발언' 진위공방…민주 "박민식 사과하라" 고성박민식 "백선엽, 친일파 아냐… 광복회장에 사과할 부분 없다"광복회 "백선엽 장군, 공은 공·친일은 친일대로 평가"(종합)광복회 "백선엽 장군, 공은 공이고 친일은 친일대로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