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우크라 방문'의 함의… 나토 협력 확대 속 한러관계 '숙제'

"美 '통합억제' 강화로 동맹국 구조 재편… 우리도 영향권"
"러, 살상무기 지원을 '레드라인'으로 설정… 넘지 말아야"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왼쪽 세번째_과 부인 김건희 여사(왼쪽 네번째)가 지난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이르핀의 미사일 폭격 현장을 살펴 보고 있다. 2023.7.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윤석열 대통령(왼쪽 세번째_과 부인 김건희 여사(왼쪽 네번째)가 지난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이르핀의 미사일 폭격 현장을 살펴 보고 있다. 2023.7.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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