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尹 부부 우크라이나 순방 의혹 관련 질의 예정순방 뒤 '우크라 재건' 홍보 삼부토건 주가 상승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우크라이나 순방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삼부토건우크라이나순방사이세현 기자 경찰, 법왜곡죄·직무 관련 금품수수 파면·해임 원칙서울청장 "수사부서 352명 충원…기동대 감축, 집회 등 관리 문제없어"남해인 기자 혁신당 "농지 투기는 엄단하되 자진 정리 기회 먼저 줘야"(종합)김민석 "기본소득당과 정책적 연대"…오준호 "책임 있는 연합정치 보여야"관련 기사'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항소심도 실형 선고'삼부토건 도피' 도운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1년 6개월법원, '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의혹' 구세현 전 대표 보석 불허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與 3대특검특위 "李 순방 뒤 내란재판부 처리 최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