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尹 부부 우크라이나 순방 의혹 관련 질의 예정순방 뒤 '우크라 재건' 홍보 삼부토건 주가 상승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우크라이나 순방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삼부토건우크라이나순방사이세현 기자 교통사고 수습하다 중상 입은 경찰관…청장 대행 "조직이 끝까지 책임"경찰, 관계성 범죄 4만4540건 전수 점검…수사 사건 32%가 '고위험'남해인 기자 與서울시당, 부동산 세제개편안 당정협 추진…"3주 안에 결론내야"'필버 정국' 막후 조율한 조 의장…국회파행 최소화 '운용의 묘'관련 기사'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항소심도 실형 선고'삼부토건 도피' 도운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1년 6개월법원, '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의혹' 구세현 전 대표 보석 불허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與 3대특검특위 "李 순방 뒤 내란재판부 처리 최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