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美 '국내 정치용' 평가…미중 대화 동력은 이어가려 할 것"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FP=뉴스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가운데)이 지난 1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하고 있다. 2023.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한미일 대 북중러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독재자 발언북핵 문제미국 대선정찰 풍선노민호 특파원 中, 美 '딥시크 퇴출'에 "과학기술 정치화 반대…권익 수호할 것"中, 대출 기준금리 17개월째 동결…1년물 3.0%·5년물 3.5%관련 기사북중 정상, 새해 첫날 '친선의 해' 공식 선포…정상회담 포석?中 외교수장 방미로 '대화' 추동…높아지는 APEC 계기 한중 정상회담미중 이어 한중 고위급 대화도 '시동'… 신냉전 구도 바뀌나시진핑-푸틴 "북한의 우려는 합리적"… '한미일 vs 북중러' 선명中 '정찰기구' 격추에 미중 갈등 재격화 조짐… 한반도 신냉전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