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정상회담 성명에 '美책임론' '제재 무용론' 담아'뒷배' 재확인한 北, 핵·미사일 기술 고도화 이어갈듯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News1 DB관련 키워드중러 정상회담한미일 대 북중러신냉전G7 정상회의북한제7차 핵실험유엔 안전보장이사회시진핑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中 군비백서 '한반도 비핵화' 사라져…北은 '미소', 韓에는 '변수'"北, '전략적 지렛대'로 부상…한미일 공조 속 중러와 관계 개선 필요"김정은 이번 주 중국행…천안문 열병식·남북 접촉 '관전 포인트'노동신문, 중러 정상회담 개최 소식 알려…"한반도 정세 격화 반대"'한반도 건설적 역할' 中 언급 사흘 만에…北 문제 '한미 책임론'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