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장비' 중국 주장 놓고 진실 게임 양상블링컨 '방중 연기' 결정에 박진 "이해한다"4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서프사이드 해안 상공서 중국의 '정찰용 기구(풍선)'으로 추정되는 비행체가 격추됐다. ⓒ 로이터=뉴스1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정찰기구신냉전한미일 대 북중러북한중국미중관계미중외교장관회담영공 침범노민호 특파원 中, 美 '딥시크 퇴출'에 "과학기술 정치화 반대…권익 수호할 것"中, 대출 기준금리 17개월째 동결…1년물 3.0%·5년물 3.5%관련 기사박재규 전 통일부 장관 "김정은, 내년 트럼프 귀환하면 제일 먼저 축하할 것"尹, 한미일 정상회의 앞두고 '안보협력' 재차 부각…"새 이정표 될 것"한미, 이달 확장억제 강화 본격화…中의 '대북 역할' 이끌어낼 수 있을까?北 전원회의서 '외교·국방' 전략 논의…정찰위성·대외 기조 변화 언급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