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 "中 고위급과 소통라인 유지 중요성 논의…미중관계, 전략적 전환 아냐"구체적 성과보단 미중 경쟁 관리에 초점둘 듯…북핵 문제도 의제에 오를 듯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2023.6.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친강 중국 외교부장. 2023.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블링컨중국김현 기자 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블링컨 전 美국무 "이란 전쟁에 무기 고갈시 중·러 대응 약해져"李 '차기 中 주석 후보' 천지닝 만난다…외교가서 주목하는 이유루비오 美국무, 톈안먼 희생자 추모…中 "역사왜곡·내정간섭"시진핑, 미국과 무역협상에 공안부장 보낸다…"펜타닐 문제 논의할 듯"레드카드 같은 초미니 레드카펫…캐나다, 美장관에 소심한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