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70m서 1·2단 추진체 연결부 추정 물체 인양 성공해군 수상함 구조함 '통영함' 이어 '광양함' 추가 투입우리 군이 31일 서해 어청도 서방 200여㎞ 해상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우주 발사체'의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를 식별해 인양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3.5.31/뉴스1우리 군이 31일 서해 어청도 서방 200여㎞ 해상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우주 발사체'의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를 식별해 인양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3.5.31/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인양해군합동참모본부합참발사체인공위성위성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참수리 325·357정, 해군 차기 고속정으로 부활…선체 번호 물려받는다북한, '이지스함' 3번함 건조 개시…"러 지원 받아 해군 현대화 가속"北 전복된 신형 구축함 '풍선'으로 부양?…전문가 "처음 듣는 방식"'北잠수함 있던 그 곳'…강릉 '바다내음 캠핑장' 개장유승민 "민주당 정치인, 천안함 15주기 추모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