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작년 3월 서해위성발사장을 현지 지도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합참정찰위성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한미 28년 만에 처음으로 SCM 연기…'전작권 전환' 정부 구상 차질(종합)한미 전작권 이견 심화로 초유의 SCM 연기…美는 "내년", 韓은 "조속히"美 정보공유 제한, 軍 "대비태세 문제 없다"…북한 핵 동향 파악은?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