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보공유 제한, 軍 "대비태세 문제 없다"…북한 핵 동향 파악은?

국정원 "北 미사일·재래식 전력 등 정보협력"…북핵 언급 없어
軍 "北 미사일 정보 공유 이상없다…독자 정보능력으로 보완"

본문 이미지 - 2018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를 위한 폭파 작업 모습. 풍계리 핵실험 관리 지휘소시설 폭파순간 목조 건물들이 폭파 되며 산산이 부숴지고 있다. 이날 관리 지휘소시설 7개동을 폭파했다.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은 '4번갱도는 가장 강력한 핵실험을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2018.5.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2018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를 위한 폭파 작업 모습. 풍계리 핵실험 관리 지휘소시설 폭파순간 목조 건물들이 폭파 되며 산산이 부숴지고 있다. 이날 관리 지휘소시설 7개동을 폭파했다.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은 '4번갱도는 가장 강력한 핵실험을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2018.5.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정동영 통일부 장관. 2026.10.7 ⓒ 뉴스1 구윤성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 2026.10.7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1월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우리 군의 독자적인 감시·정찰 능력 강화를 위한 위성 획득 사업인 '425 사업'의 마지막 군사정찰위성 5호기가 발사되는 모습. (스페이스x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2 ⓒ 뉴스1 김진환 기자
지난해 11월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우리 군의 독자적인 감시·정찰 능력 강화를 위한 위성 획득 사업인 '425 사업'의 마지막 군사정찰위성 5호기가 발사되는 모습. (스페이스x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2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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