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남방 공해상서 이틀째 대잠전 및 수색구조 훈련 진행미국 해군 원자력추진 항공모함 '니미츠'. 2023.3.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달 27일 핵무기 병기화 사업을 지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핵미사일한미일미국일본해군박응진 기자 범죄피해자 지원 빨라진다…긴급지원 확대·지원금 당일 지급 원칙변호사 단체들 "조작기소 특검, 법치주의 위협…명백한 이해충돌"관련 기사선거 패배로 탄핵 위기 몰린 美 헤그세스…전작권 전환에 중대 변수?"모델 턴' 배워두면 총알 피하나"…장동혁, 특전사 '모델 워킹' 특강 비판[美중간선거] 참패 후 中 APEC 향하는 트럼프…김정은에 '러브콜' 가능성은?李 "대통령 주도 개헌, 국민 수용성 낮을 수 있어…여야 합의가 바람직"'핵보유국 인정' 빼고 '대화' 꺼낸 김여정…북미 관계 미묘한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