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 '적대 정책' 포기 강하게 요구…'핵보유국 인정' 언급은 없어영문 번역투 담화문에 눈길…"워싱턴에 정확한 메시지 전달 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여정미국트럼프핵담화북미대화김예슬 기자 사도광산 강제동원 희생자 추도식 13일에…3년 연속 한일 별도 개최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니라 업무 관련자가 '유출'(종합)관련 기사北, 美 중간선거 날에 미사일 도발…일주일 사이 4번째(종합)"김성남 北 노동당 국제비서, 당 대표단 이끌고 방중"日교도 "김성남 北노동당 국제비서, 당 대표단 이끌고 방중""다양한 도발 거는 美, 불쾌하다"…APEC 앞두고 대화 거부감 드러낸 北[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