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보유국 인정' 빼고 '대화' 꺼낸 김여정…북미 관계 미묘한 기류

美의 '적대 정책' 포기 강하게 요구…'핵보유국 인정' 언급은 없어
영문 번역투 담화문에 눈길…"워싱턴에 정확한 메시지 전달 의도"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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