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과 업무협약 체결… 올해 201억 투자·상반기 입찰 공고CH-47 '치누크' 헬기. (육군 제공) 2023.3.16/뉴스1관련 키워드시누크방위사업청방사청기품원국방기술품질원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軍, 올해 산불조심기간에 헬기 103회 320대 투입…"초기 진화에 기여"육군 헬기 '예방착륙' 횟수, 올해 역대 최대치…신규 전력 도입 시급軍, '특수작전용 대형기동헬기' 부대 창설 작업 본격 시작軍 노후 대형헬기 '치누크' 신형으로 교체… 사업비 1조4900억원헬기용 변환정류기 등 부품 2종 국산화…"5년간 200억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