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대 즉각 출동 대기하고 영관급 장교 산림청 파견경남 밀양 산불 현장에서 육군 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산불헬기허고운 기자 軍 방폭문 폭발시험 기준 12년 만에 손질…탄약고·지휘시설 규격 개선백마고지서 74년 만에 돌아온 안성호 이등중사…외동딸 "실컷 울고 싶다"관련 기사정부, 가을 산불 총력 대응…군 헬기 143대 즉응태세韓총리 "산불 대응, 생명 보호 최우선"…칠곡서 범정부 훈련 점검올봄 산불 피해 99% 감소…행안부·산림청, 유공자 488점 포상네팔서 우리 국민 수색 본격화…긴급구호대 44명도 현장 급파(종합)산림청 특별대책기간 대형산불 '제로'…10년 평균 대비 건수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