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대 즉각 출동 대기하고 영관급 장교 산림청 파견경남 밀양 산불 현장에서 육군 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산불헬기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네팔서 우리 국민 수색 본격화…긴급구호대 44명도 현장 급파(종합)산림청 특별대책기간 대형산불 '제로'…10년 평균 대비 건수 42%↓영남 산불 1년 후 달라진 것?…산불 대응 국가 모든 역량 총동원李대통령 "BTS 광화문 공연 안전대책 수립 총력…테러 대비 충실"[경북 산불 1년-上] 늘어난 산불, 빨라진 대응…진화시간 69%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