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대 즉각 출동 대기하고 영관급 장교 산림청 파견경남 밀양 산불 현장에서 육군 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산불헬기허고운 기자 '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아덴만서 또 선박 피랍 신고…한국 군함 긴급 출동"(종합)관련 기사산림청 특별대책기간 대형산불 '제로'…10년 평균 대비 건수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