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추위, CH-47F 기종 구매안 심의·의결… 약 20대 도입 전망장병들이 CH-47 헬기(시누크)에서 이탈해 목표지점으로 신속히 이동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3.3.16/뉴스1관련 키워드방추위육군대형기동헬기치누크허고운 기자 뇌물·담합 방산업체 입찰 감점 세진다…알선·청탁 감점 신설국방부-우리금융, 호국보훈의 달 맞아 '순직·공상 장병 지원'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