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예방 착륙, 올해 37회…5년 전 대비 3배 ↑육군 수리온 헬기(KUH-1)가 경북 의성군 안계면 개천저수지에서 밤비바켓(물주머니)에 산불 진화용 물을 급수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헬기예방착륙유용원국민의힘국회국방위원회지상작전사령부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육군 코브라헬기 추락 원인은 '기체 결함'…노후 헬기 도태에 속도"산불 진압도 동원되는데"…'최다 출동' 육군 항공 조종사, 연봉은 최저미군 아파치 헬기, 부안 논에 불시착…"인명 피해 없어"(종합2보)'한도초과' 경고에도 정치권 증편 혈안…레이건공항 예고된 악몽軍 "'수리온' 헬기 2대 공중 충돌 원인은 조종사 부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