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같은 훈련'으로 한미 상호운용성 강화합참의장 "적 도발하면 분명한 대가 치르도록"육군5군수지원여단은 지난 13일부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2지속지원여단과 강원도 철원군 일대에서 한미연합 군수지원훈련을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한미 장병들이 연합 급수장 운영을 위해 급수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3.3.17/뉴스1육군3공병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공병대대가 지난 6일부터 경기도 연천군 일대 훈련장에서 FS/TIGER의 일환으로 연합도하훈련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3.3.15/뉴스1김승겸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7일 '자유의 방패(FS)' 연습에 참가 중인 육군 수도군단을 방문, 연습 상황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3.3.17/뉴스1관련 키워드FS한미연습프리덤실드쌍룡훈련북한도발미국군허고운 기자 北, 지뢰 사고 불구 '국경선 요새화' 계속…'전술적 반격' 동향은 없어향군 "北 DMZ 지뢰 도발 강력 규탄…책임자 처벌·사과해야"관련 기사美대화 여지·韓엔 '괴뢰'…김여정 이틀 연속 담화 '韓패싱'김여정, 한미 연합연습 축소에 조롱·막말…"리재명, 이중적 언행"(종합)"오늘부터 시작인데" 트럼프 지시로 한미연합훈련 축소되나北, 동해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극초음속' 개량형 가능성(종합3보)北, 일주일새 탄도미사일 연속 도발…UFS 앞두고 수위 점점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