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의 방패' 반환점 돌았다…"11일 연속 훈련 또 훈련"

'실전 같은 훈련'으로 한미 상호운용성 강화
합참의장 "적 도발하면 분명한 대가 치르도록"

본문 이미지 - 육군5군수지원여단은 지난 13일부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2지속지원여단과 강원도 철원군 일대에서 한미연합 군수지원훈련을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한미 장병들이 연합 급수장 운영을 위해 급수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3.3.17/뉴스1
육군5군수지원여단은 지난 13일부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2지속지원여단과 강원도 철원군 일대에서 한미연합 군수지원훈련을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한미 장병들이 연합 급수장 운영을 위해 급수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3.3.17/뉴스1

본문 이미지 - 육군3공병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공병대대가 지난 6일부터 경기도 연천군 일대 훈련장에서 FS/TIGER의 일환으로 연합도하훈련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3.3.15/뉴스1
육군3공병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공병대대가 지난 6일부터 경기도 연천군 일대 훈련장에서 FS/TIGER의 일환으로 연합도하훈련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3.3.15/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승겸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7일 '자유의 방패(FS)' 연습에 참가 중인 육군 수도군단을 방문, 연습 상황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3.3.17/뉴스1
김승겸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7일 '자유의 방패(FS)' 연습에 참가 중인 육군 수도군단을 방문, 연습 상황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3.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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