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日 '성의 있는 호응' 따라 더 채워질 것""국익 차원서 한일관계 '악순환' 고리 끊어야"박진 외교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해법 정부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3.0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박진강제동원 피해배상 해법이창규 기자 美재무 "중국과 AI 대화 공식화…11월 선전서 또 만날 것"(종합)"트럼프, 예멘 대통령과 전화 통화…군사 지원 약속 안해"관련 기사'여당 참패' 韓 총선 결과 속 '호응' 없는 한일관계 순항할까한일 강제동원 해법 발표 1년…여전히 채워야 할 '물컵의 반'위안부 피해자 항소심 승소에 日 "유감"… 한일관계엔 어떤 영향?이스라엘 다녀온 블링컨… '한미일 협력' 강조한 까닭?9년 만에 열린 한일 차관전략대화… "北도발·위협 강력 규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