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무성 "국제법 위반… 한국이 적절한 시정조치 취해야""당장은 큰 영향 없겠지만… 국내 자산 현금화 땐 갈등 폭발"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2023.1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3.11.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한국일본북한이창규 기자 이란, 美부통령 서한 받았다고 확인…"아직 답변은 안 해"美국토안보부 직원 4만1000명 개인정보 유출…이민단속요원 포함관련 기사"韓·中 역사교과서 서술 차이 좁힌다"…'제3회 한중 교과서 집필자 포럼'흰 신발에 새긴 여순항쟁…김금숙의 수묵 그래픽노블"한국, 잘 사니 이제 일제 재산 돌려줘"…와세다대 교수 궤변NYT, 영화 '암살자(들)' 논란 조명…"韓 역사 갈등, 문화전쟁으로"박지향 "대통령실, 해임 개입설 들었다"…최교진 장관 '직권남용' 고소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