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일본제철·미쓰비시重 대법원 확정 판결 뒤 4년여만작년 7월 '민관협의회' 가동 개시와 함게 日과도 본격 협의박진 외교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해법 정부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3.0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진외교부강제동원 피해배상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여당 참패' 韓 총선 결과 속 '호응' 없는 한일관계 순항할까한일 강제동원 해법 발표 1년…여전히 채워야 할 '물컵의 반'위안부 피해자 항소심 승소에 日 "유감"… 한일관계엔 어떤 영향?이스라엘 다녀온 블링컨… '한미일 협력' 강조한 까닭?9년 만에 열린 한일 차관전략대화… "北도발·위협 강력 규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