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대가 전한 튀르키예 상황… "여진 공포가 가장 컸다"튀르키예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 1진 대장이었던 원도연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활동 결과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2.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지난 12일 오전(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 주 안타키아 지진 피해 현장에서 대한민국긴급구호대(KDRT)가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2023.2.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강진이 발생한 튀르키예에 파견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가 지난 10일(현지시간) 하타이 안타키아 지역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제공) 2023.2.11/뉴스1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허고운 기자 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관련 기사전세계서 활약할 '소방청 국제구조대' 137명 편성공공시설 '내진보강율 100%' 추진…민간건물 내진평가 의무화 확대SKT, 튀르키예 지진 피해 통신망 복구 지원외교부 "튀르키예 구호대 활동 종료… 백서 발간 예정"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