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 협의서 결론 못내린 日의 '성의 있는 호응'… 이번엔 다를지 주목박진(오른쪽) 외교부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사진공동취재단)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과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일 외교장관회담뮌헨 안보회의강제동원 해법G20 외교장관회의김대중-오부치 선언일제강제동원 피해자지원재단한일관계노민호 특파원 中 "4분기 경기대응 강화"…석유·가스·AI 기업 불러 공급망 점검왕이 "中·EU 통상 이견은 일시적"…佛에 中기업활동 지원 요청관련 기사조태열 외교장관, 뮌헨안보회의 불참…왕이 中외교부장은 참석바이든 "한일 발표, 양국 협력·파트너십 새로운 장…계속 지지"(종합)[일지]정부 '제3자 변제' 강제동원 피해배상 해법 확정박진 "강제동원 해법 발표, 조속히 마련"…日 당국자 비공개 방한(종합)내달 초 한일외교회담 '불발'… 강제동원 논의도 일단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