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한일 발표, 양국 협력·파트너십 새로운 장…계속 지지"(종합)

바이든 및 블링컨, 한일 정부 발표 직후 잇따라 성명
역사적 발표 평가 속 "한미일 3국 관계 지속 강화 고대"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해 11월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미일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해 11월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미일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월 뮌헨안보회의 당시였던 지난 2월18일(현지시간) 박진 외교부 장관이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대신이 독일 바이어리셔 호프 호텔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있는 모습.(외교부 제공) 2023.2.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지난 2월 뮌헨안보회의 당시였던 지난 2월18일(현지시간) 박진 외교부 장관이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대신이 독일 바이어리셔 호프 호텔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있는 모습.(외교부 제공) 2023.2.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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