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뮌헨 한일 외교장관회담 이후 협의 계속 진행 중"日측 담당자 후나코시 국장, 지난 주말 비공개 방한박진 외교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에서 일제 강제징용 피해 배상 문제 관련해 피해자 유가족들과의 면담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2.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일제 강제징용 피해 유가족들이 28일 오후 강제징용 피해 배상 문제 관련한 박진 외교부 장관과의 면담을 마치고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을 나서고 있다. 2023.2.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배상문제박진 외교부 장관후나코시 다케히로한일관계노민호 특파원 中 "4분기 경기대응 강화"…석유·가스·AI 기업 불러 공급망 점검왕이 "中·EU 통상 이견은 일시적"…佛에 中기업활동 지원 요청관련 기사"日, '침략자'에서 '협력자'로…" 尹 메시지에 한일관계 풀릴까日 '강제동원' 사죄·배상 등 호응 조치도 점차 윤곽한일 '강제동원 해법' 7부 능선 넘었나… "고위급 논의 필요"한일관계 '조속한 개선' 언급한 日…강제동원 해법에도 속도 붙나?오늘 도쿄서 한일 외교국장급 협의… 강제동원 배상안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