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군사위 청문회 출석…"대화와 군 준비태세는 반드시 병행돼야""美, 대만 전략적 명확성 위해 44년된 '전략적 모호성' 정책 끝내야"해리 해리스 전 주한 미국대사. 2020.8.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해리스북한김현 기자 관련 기사'스킨십 외교'로 거리 좁힌 스틸 대사…이번 주 공식 업무 개시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워싱턴 뒤덮은 '고마워요 트럼프' 현수막…"북한이냐" 비판 봇물中·北에 강경한 새 美 대사, 호재냐 '리스크냐'…1기 땐 쉽지 않았다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