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 외교'로 거리 좁힌 스틸 대사…이번 주 공식 업무 개시

주말에 광화문·남대문·영락교회 다니며 시민들과 만나…'한국계' 부각
이르면 4일 신임장 제출·조현 외교 면담…쿠팡·대미투자 등 현안 조율

본문 이미지 -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왼쪽은 남편 숀 스틸 변호사. 2026.7.30 ⓒ 뉴스1 김진환 기자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왼쪽은 남편 숀 스틸 변호사. 2026.7.30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남대문시장을 찾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스틸 대사 엑스(X·옛 트위터) 계정.)
남대문시장을 찾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스틸 대사 엑스(X·옛 트위터)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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