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광화문·남대문·영락교회 다니며 시민들과 만나…'한국계' 부각이르면 4일 신임장 제출·조현 외교 면담…쿠팡·대미투자 등 현안 조율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왼쪽은 남편 숀 스틸 변호사. 2026.7.30 ⓒ 뉴스1 김진환 기자남대문시장을 찾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스틸 대사 엑스(X·옛 트위터) 계정.) 관련 키워드미셸스틸미국대사트럼프한미관계쿠팡대미투자핵잠원자력협력한상희 기자 北 해수욕장도 '바가지 요금'…파라솔·샤워에 주차료까지 받는다박윤주 외교부 1차관, 스틸 美대사 면담…한미동맹 강화 방안 논의관련 기사李대통령 "한미동맹 피로 맺어진 혈맹"…스틸 美대사 "한미관계 굳건"(종합)李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완전체' 된 스틸 대사…본격 한미 현안 조율李대통령, 미셸 스틸 美대사와 첫 만남…'공화 거물' 남편도 인사쿠팡 이어 정통망법·안보협의 지연…한미관계 순항 '툭툭' 건드리는 요인들브런슨 사령관, 임기 시작한 스틸 대사와 첫 회동… 연합방위태세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