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戰1년]③ '진영 싸움'으로 번져 전 세계에 영향 사이버·보급·합동성 중요성 다시 부각… K방산엔 기회
편집자주 ...이달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1년이 됐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세계경제에 인플레이션이라는 커다란 파고를 몰고왔으며 중국과 러시아의 밀착 등 전세계 외교지형에 신냉전 체제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 군비경쟁에 불을 붙였고 한국 방위산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뉴스1은 7차례에 걸쳐 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에게 주는 국제정세적 의미와 전망을 짚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병사가 휴대용 대전차 미사일을 발사하는 모습을 그린 벽화 앞에 소년에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있다. ⓒ AFP=뉴스1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러시아의 침공 속 우크라이나 헤르손에서 병사들이 부상병을 응급 치료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편집자주 ...이달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1년이 됐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세계경제에 인플레이션이라는 커다란 파고를 몰고왔으며 중국과 러시아의 밀착 등 전세계 외교지형에 신냉전 체제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 군비경쟁에 불을 붙였고 한국 방위산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뉴스1은 7차례에 걸쳐 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에게 주는 국제정세적 의미와 전망을 짚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