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개시후 가장 심각한 의견 대립…고유가도 도움 안돼"러시아 군인들이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중심부에 있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제2차 세계 대전 승리 81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 참석했다. 2026.5.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 "우크라 평화협상 일시 중단 상태…美와의 접촉은 지속"러, 우크라 전역 무차별 공습…"13명 사망·111명 부상"(종합2보)관련 기사크렘린 "우크라 평화협상 일시 중단 상태…美와의 접촉은 지속"美, 유럽 내 핵무기 배치 확대 논의…폴란드·발트국 거론러, 우크라 전역 무차별 공습…"13명 사망·111명 부상"(종합2보)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러, 미사일 73발·드론 656기 공습…우크라 최소 10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