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개시후 가장 심각한 의견 대립…고유가도 도움 안돼"러시아 군인들이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중심부에 있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제2차 세계 대전 승리 81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 참석했다. 2026.5.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총선 마친 러시아, 우크라 주요 도시·산업시설 대공습…"4명 사망"(종합)우크라 드론 공격 여파에 러 9월 곡물수출 급감…"전년比 24% 수준"관련 기사[뉴스1 PICK] 李대통령, 호르무즈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북미대화 온 힘"[전문] 李대통령 "K-이니셔티브 3대 비전…남북미 대화에 유엔 역할 기대"젤렌스키 "러,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하면 우크라도 공격 중단할 것"李대통령, 호르무즈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북미대화 온 힘"(종합)국제유가 5거래일 연속 하락…美·이란 3시간 회담에 긴장 완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