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고액 임금·사기·강제 계약으로 전장 투입"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통화를 한 뒤 소치에서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2025.05.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아프리카이지예 객원기자 "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재개…정상화 수주 소요" (종합)美국무 "유엔 총회서 이란과 대화 열려 있어…확정된 일정은 아직"관련 기사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대규모전쟁 위협 급부상"…임박도, 2년새 21위→5위 '껑충'에르도안 "우크라 종전 위해 최선…푸틴도 평화적 해결 원해"러, 글로벌 사우스 원전 외교 강화…한국 원전 수주 경쟁 '변수'北의 러 지원 어디까지 가나…"이미 한국전쟁 이후 최대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