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BM 발사 재개에도 추가 제재 거부 등 '뒷배' 자처"러 입장 변화 없을 듯… 중국은 미중회담 지켜봐야"박진 외교부 장관이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 대사들과의 '한반도 문제 관련 안보리 이사국 초청 오찬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3.2.2/뉴스1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참석한 바실리 네벤자 유엔주재 러시아대사(가운데)가 장쥔 중국대사와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안보리박진 외교부 장관중국러시아북한탄도미사일상임이사국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인터뷰]김영호 "尹, 헌재서 탄핵안 기각돼도 신뢰 회복 불가능"中왕이, 北 두둔하는 '합리적 우려' 또 꺼내…속내는?'뜨뜻미지근했지만'…오랜만에 이뤄진 중·러와의 소통, '관계개선'에 주목한반도 주변 '4강' 중 美·日·中 다녀갔는데… 러시아는 언제?박진 "中도 러북 군사협력 우려… '건설적 역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