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北 더 튕겨 나가지 않게…최소한의 관리 차원인 듯"왕이 중국 외교부장.ⓒ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해 11월26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부산호텔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의 모두 발언을 듣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왕이 중국 외교부장북중관계뮌헨안보회의서방북한 도발한반도 정세노민호 특파원 中, 간부 가족 재산까지 검증…5중전회 '반부패' 결정문 공개"혹시 끊으려고?" 中 조사선, 대만 해저케이블 주변서 '수상한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