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루덴코 차관 방한 무산 이후 고위급 대화 조율 사실상 '중단'대사관 통해 러북회담 내용 개략적 전달… "한국 올 이유 없어져"한일중 외교장관. 왼쪽부터 왕이 중국 외교부장,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 박진 외교부 장관. (외교부 제공)ⓒ News1 DB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왕이 중국 외교부장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한일중러시아러북 관계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한중일 외교장관회의, 3월22일 도쿄 개최 조율…1년 4개월만"중·일 외교장관 회담…"日, 합리적 대중정책 시행해야"이번주 라오스서 ARF…北 최선희 참석은 여전히 '깜깜이'日 기업 "中보다 韓과 협력"…中 기업 "日보다 韓과 협력"中·日 대사관 '한중일 정상회의' 준비 착수…일정·의제 협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