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전 총리 등 성명 "광복회 권위·위상 땅바닥에 떨어져"(국가보훈처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처보훈처광복회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AI 안부서비스' 여야 제동…광복회·광주보훈병원 예산도 보류이종찬 "尹에게 모욕감, 편지 3통 무응답…용산 만난 적 없다, 정진석 문자만"빙그레공익재단, 2023년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전달박민식, 4900억 기금심의회에 전문성 無 與 출신·전 로펌 변호사 위촉독립기념관, 5월의 독립운동가 '가네코 후미코·후세 다쓰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