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찬 광복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눈을 감은 채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 27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으며,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392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했다. 2024.8.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023년 8월 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오찬에서 이종찬 광복회장의 인사말을 들으며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8.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