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코 후미코가 기고한 글이 게재된 '후토이센진' 제2호 사진.(박열의사기념관 제공)/뉴스1후세 다쓰지 변호사가 김희섭에게 보낸 서한.(독립기념관 제공)관련 키워드독립기념관5월 독립운동가가네코 후미코후세 다쓰지이시우 기자 대전경찰, 1일까지 '핼러윈' 질서 유지 활동 지속장기수 천안시장, 스페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