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코 후미코가 기고한 글이 게재된 '후토이센진' 제2호 사진.(박열의사기념관 제공)/뉴스1후세 다쓰지 변호사가 김희섭에게 보낸 서한.(독립기념관 제공)관련 키워드독립기념관5월 독립운동가가네코 후미코후세 다쓰지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