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등 '中 신장 위구르 탄압' 규탄에 동참 여부 관건전문가 "'1대 1' 문제 제기 않더라도 일관성 유지 중요"김성한 국가안보실장. 2022.12.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카슈가르. 2021.12.17/news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태평양 전략윤석열 정부중국한중관계보편적 가치인권유엔총회신장위구르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멕시코 50% 관세 넘을 열쇠는 CPTPP, 가입론 재점화…농업 개방이 최대 변수"한국, 나토 핵기획그룹 사례 참고해 한미 NCG 고도화해야"한-EU 정상 "北 핵보유국 인정 불가…북러 불법 군사협력 강력 규탄"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