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만나 '한미 밀착' 견제한 시진핑… 향후 한중관계 전망은?

3년 만의 정상회담… '소통·협력 강화' 공감대
北문제·경제안보 등 주요 현안엔 '인식차' 뚜렷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2.11.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2.11.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미일 정상회의.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한미일 정상회의.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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