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

美에 '韓 패싱' 막는 비핵화 로드맵 조율·中엔 北 설득 역할 요청
성급한 스몰딜·北의 핵보유 고착 막고 中 '두 국가' 인정 신호도 관리해야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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