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北 복귀 위한 中 역할 당부…왕이 "평화·안정 위해 노력"북미 대화 재개, 한중 온도 차…11월 APEC 양국 정상 회동 추진조현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은 19일 서울에서 회담 및 만찬을 갖고 한중관계와 한반도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 제공) 2026.8.19.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중외교장관회담조현왕이외교부한중관계중국동북아윤주현 기자 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정동영 "트럼프의 연합연습 축소 결정, 즉흥적 아냐…기회 활용해야"한상희 기자 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北, 9·9절 경축 이어가며 주민에 '성과전' 주문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노재헌 대사 "한중 손잡고 미래로"…주한 中대사 노태우 묘역 참배(종합)中, 한중수교 34주년 맞아 "한중관계 발전, 지역 평화·발전 촉진"국힘 "동맹에는 패싱·北에는 조롱…안보 무능 심판할 것"李대통령 "한중관계 전략적 소통"…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종합)비핵화 없고 '남북 두 나라' 말했지만...정부 "中 기조 변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