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이사회서 '토론하자' 찬성표… "보편적 가치·규범 중시"中 당대회 끝나면 '문제 제기' 가능성… "원칙 견지 필요" 주문도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내 소수민족들의 시위. ⓒ AFP=뉴스1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화상회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장위구르한중관계윤석열 정부보편적 가치인권올림픽 외교적 보이콧중국 당대회노민호 특파원 "1초에 2000조번 박자"…中칭화대, 차세대 '핵광시계' 개발中국경절 21억명 이동…로봇·스마트안경 매출 전년의 2배관련 기사G7, 내달 정상회의 앞두고 中과 '신경전' 심화… 한중관계도 영향?'투톱' 바뀐 중국 외교… 한중관계엔 어떤 영향?'한 배를 탔다'… 美·濠·加·나토 '한국판 인·태 전략' 잇단 환영정부, 인·태 전략에 '인권' 가치 명시…국제 공조 강화하나'시진핑 3연임' 中 당대회 개막… 향후 한중관계엔 어떤 영향?